EXPERIENCE
포장보수 전문 시공 경험
시설마다 다른 포장조건과 운영환경을 함께 보고 보수 범위를 판단합니다.
가인인터네셔날은 2004년부터 아스팔트 유지보수 현장에서 균열보수와 메스틱 패칭을 중심으로 시공해 왔습니다. 경험의 의미를 단순한 시공연수보다, 서로 다른 시설과 손상조건에서 무엇을 먼저 확인하고 어떤 범위까지 보수해야 하는지 판단하는 과정에 두고 있습니다.
EXPERIENCE IN THE FIELD
같은 균열이나 파손이라도 도로, 주차장, 공장, 물류센터, 군·공항 시설은 통행하중과 운영방식, 작업 가능한 시간이 다릅니다. 현장조건을 함께 보는 이유입니다.
01
시설의 용도를 함께 봅니다
일반 차량이 이용하는 주차장과 대형화물차·특수차량이 반복 통행하는 시설은 같은 손상이라도 보수범위와 작업계획을 다르게 판단해야 합니다.
시공사례 3건 보기 → 02손상만 보고 끝내지 않습니다
균열의 형태와 주변 포장상태, 배수와 오염, 작업공간, 통행을 함께 확인해 실제 시공이 가능한 방법과 순서를 정합니다.
시공사례 3건 보기 → 03현장 운영조건을 고려합니다
공장·물류센터·공항처럼 가동을 멈추기 어려운 시설은 작업시간과 개방시점, 장비 이동과 통행통제까지 시공계획의 일부로 봅니다.
시공사례 3건 보기 → 04시공경험을 다음 판단에 연결합니다
완료한 현장의 작업내용과 사진, 시공량과 이후 점검정보를 이력으로 관리해 동일하거나 유사한 조건을 다시 검토할 수 있도록 합니다.
시공사례 3건 보기 →경험은 “많이 해봤다”보다 판단 기준에 가깝습니다
포장보수에서는 같은 이름의 손상에 항상 같은 공법을 적용하는 것이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확인한 조건을 기준으로 필요한 공법과 작업범위를 결정합니다.
손상 형태선형 균열인지, 움직임이 있는 균열인지, 주변 포장이 함께 깨졌는지부터 구분합니다.
시설·통행 조건차량 종류와 하중, 통행 빈도, 작업 중 통제 가능 여부를 함께 확인합니다.
보수 범위보이는 선만 처리할지, 주변 손상부까지 포함할지 실제 파손 범위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작업 이후준공사진과 작업기록을 남겨 이후 같은 현장을 확인할 때 이전 시공내용을 이어서 볼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