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상담
네이버 블로그·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현장 사진과 기본정보를 확인합니다.
사진상담에서 시작된 정보가 견적, 프로젝트, 시공기록, 준공, 사후관리와 다음 점검까지 하나의 현장 이력으로 이어집니다.
네이버 블로그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현장 사진으로 견적문의가 시작되면, 견적 검토부터 프로젝트 확정, 착공·작업일보·준공·사후관리까지 같은 현장의 기록으로 연결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현장 사진과 기본정보를 확인합니다.
손상상태와 예상 범위를 정리하고, 기존 고객은 과거 견적과 현장 이력도 함께 확인합니다.
공사가 결정되면 견적 단계의 정보를 실제 시공 프로젝트로 이어서 관리합니다.
현장정보와 작업 전 상태, 사진을 남겨 실제 시공이 시작되는 기준점을 만듭니다.
날짜별 작업내용과 공법별 시공량, 현장사진을 같은 프로젝트 안에 기록합니다.
준공사진과 완료정보를 남겨 공사가 끝난 시점과 최종 상태를 정리합니다.
점검이나 조치가 필요하면 기존 시공기록과 연결해 결과와 후속 이력을 이어갑니다.
내부 점검체계에서 다시 확인할 현장을 관리하고, 다음 판단 때 이전 기록을 다시 활용합니다.
처음에는 네이버 블로그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보내주신 현장 사진에서 시작합니다. 사진만 보고 바로 공법을 확정하기보다 손상형태와 규모, 현장조건을 확인해 예상 보수범위를 검토하고 견적 단계의 자료로 정리합니다.
견적만 남겨 두는 것이 아니라 공사가 확정되면 현장 단위의 프로젝트로 전환해 착공부터 마무리까지 기록합니다. 작업 전 상태, 날짜별 작업일보, 공법별 시공량과 현장사진을 같은 프로젝트 안에 연결해 어느 날 무엇을 어떻게 시공했는지 다시 확인할 수 있도록 합니다.
공사가 끝나면 준공사진과 완료정보를 정리하고, 이후 확인이 필요한 현장은 사후관리 대상으로 이어갑니다. 점검 결과나 추가 조치가 생기면 처음 시공했던 기록과 연결해 과거 상태와 현재 결과를 한 흐름에서 확인합니다.
이 시스템의 목적은 자료를 많이 보관하는 데 있지 않습니다. 같은 고객이나 같은 현장에서 다시 문의가 들어왔을 때 과거 견적과 시공내용, 준공상태와 이후 점검결과를 빠르게 확인하고, 다음 보수범위와 작업계획을 판단하는 데 활용하기 위한 것입니다.
가인인터네셔날은 사진상담 → 견적관리 → 프로젝트 확정 → 착공 → 작업일보 → 준공 → 사후관리 → 주기적 점검을 하나의 현장 이력으로 연결해 운영합니다. 이렇게 축적된 기록은 같은 현장을 다시 확인할 때 이전 작업을 처음부터 다시 추측하지 않고, 과거의 실제 시공내용을 바탕으로 다음 판단을 할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