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인터네셔날은
아스팔트 포장보수를 전문으로 시공하고, 현장별 작업과 이력을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가인인터네셔날은 2004년부터 아스팔트 유지보수 현장에서 균열보수와 메스틱 패칭을 중심으로 시공해 왔습니다. 검증된 재료를 사용하는 것을 기본으로, 손상 상태에 맞는 공법과 전용장비, 올바른 시공과정을 함께 관리합니다. 보수방법을 먼저 정해 놓기보다 현장의 손상 형태와 조건을 확인한 뒤 필요한 공법을 선택합니다.
포장보수 전문 시공 경험
도로·주차장·공장·물류센터·군·공항 등 서로 다른 포장조건을 경험하며, 시설의 용도와 통행조건까지 함께 보고 보수 범위를 판단합니다.
자세히 보기 → DEDICATED EQUIPMENT공법에 맞는 전용장비 운용
균열실란트를 안정적으로 가열·주입하는 전용 멜터와 주입기, 라우터, 열풍장비, 메스틱 장비 등 공법에 필요한 전문장비를 직접 운용합니다.
자세히 보기 → METHOD SELECTION손상에 따라 공법을 구분
가는 선형 균열, 움직임이 있는 균열, 크게 벌어지거나 주변 포장이 깨진 손상을 같은 방법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라우팅·비라우팅·메스틱 등 손상 단계에 맞는 방법을 구분합니다.
자세히 보기 → SITE DATA MANAGEMENT자체 현장관리 시스템
계약 이후 현장정보, 작업기록, 사진, 시공량, 준공 및 사후점검 정보를 현장별 이력으로 연결해 관리하는 체계를 운영합니다.
자세히 보기 →재료·장비·시공방법을 따로 보지 않습니다
균열보수는 보수재를 녹여 틈에 넣는 단순 작업처럼 보이지만, 재료의 가열상태와 균열 내부의 청소·건조, 장비의 주입방식과 현장 마감이 함께 맞아야 합니다. 가인인터네셔날은 특정 재료 하나보다 실제 현장에서 그 재료가 어떻게 준비되고 시공되는지를 함께 관리합니다.
공사가 끝나도 현장정보는 사라지지 않습니다
현장에 들어가는 시점부터 작업과 관련된 정보를 한 현장 안에 축적해, 이후 같은 현장을 다시 확인할 때 과거 시공내용과 사진, 작업량과 점검기록을 이어서 볼 수 있도록 관리합니다.
시공부터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현장 이력관리
현장등록과 위치정보, 착공 전 사진, 날짜별 작업일보와 실제 시공량, 준공사진과 준공정보, 이후 점검기록을 단계별로 연결합니다. 단순히 공사를 끝내는 것이 아니라 다음 확인이 필요할 때 이전 기록을 다시 찾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보수방법부터 정해놓고 현장을 보지 않습니다
균열이라고 모두 홈파기를 해야 하는 것도 아니고, 균열 주변을 무조건 절삭해 새 아스콘으로 바꾸는 것이 항상 정답인 것도 아닙니다. 균열의 형태와 움직임, 주변 포장의 상태를 확인해 라우팅 여부를 판단하고, 갈라진 틈만 실링할 단계인지, 손상부 자체를 채워야 하는 메스틱 패칭 단계인지 구분합니다. 포트홀이나 처짐처럼 실제 깊이가 생긴 손상은 주변 정상 포장면을 기준으로 손상 깊이와 범위를 확인한 뒤 보수량을 판단합니다.
다양한 시설에서 적용해 왔습니다
같은 손상이라도 항공기·대형화물차가 통행하는 포장과 일반 주차장의 조건은 다릅니다. 시설의 용도와 운영조건을 함께 고려해 시공방법을 결정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