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 시공사례 ·

양구 육군비행장

· 강원특별자치도 양구군 · 균열실링
현장/시설양구 육군비행장
시공구역아스팔트 활주로
공법균열실링
손상균열
라우팅: 생략 전처리: 히트랜서 마감 특징: 실링재 돌출 최소화·얇은 마감 현장 핵심조건: 활주로 평활도 유지 / 작은 단차도 최소화 양구 육군비행장 아스팔트 활주로에서 진행한 균열보수 현장입니다.
활주로 전체가 아스팔트 포장으로 되어 있으며, 주로 소형 드론의 이착륙에 사용되는 시설이라 포장면의 평활도가 특히 중요한 현장이었습니다.
드론의 바퀴가 작아 이착륙 과정에서 작은 단차나 표면 돌출도 저항과 진동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아스팔트 표면을 절삭하는 라우팅 작업은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균열부는 히트랜서로 내부를 청소·가열한 후 실란트를 주입했습니다.
또한 일반 도로의 균열실링보다 표면 돌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당시에는 평소보다 높은 주입온도로 실란트를 운용하여 점도를 낮추고, 포장면 위로 실링재가 두껍게 형성되지 않도록 가능한 한 얇게 마감했습니다.
활주로의 평활도를 유지하는 것을 최우선 조건으로 시공방법과 마감 형태를 조정한 현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