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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GUIDE

도로공사 비용은 어떻게 정해질까?아스팔트 균열보수 가격과 ‘일위대가’를 쉽게 알아보기

도로에 생긴 균열을 보수하려고 업체에 전화를 하면 가장 먼저 이런 질문을 하게 됩니다.
“이거 보수하려면 얼마예요?”
아마 대부분의 사람에게 공사비는 여기서 시작할 겁니다.
업체가 현장을 보고,
“전체 공사비는 500만원입니다.”
라고 말할 수도 있고,
“균열보수는 1m당 얼마입니다.”
라고 이야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번 더 생각해 보면 궁금한 것이 생깁니다.
그 1m당 가격은 도대체 어떻게 정해진 것일까요?
재료값만 계산한 것일까요?
사람 인건비는 얼마나 들어간 것일까요?
도로를 절삭하는 장비, 청소하는 장비, 실란트를 녹이는 장비의 비용은 어떻게 계산한 것일까요?
이런 질문을 하나씩 따라가다 보면 결국 **‘일위대가’**라는 말에 도착하게 됩니다.

도로공사 비용은 어떻게 정해질까?아스팔트 균열보수 가격과 ‘일위대가’를 쉽게 알아보기
도로공사 비용은 어떻게 정해질까?아스팔트 균열보수 가격과 ‘일위대가’를 쉽게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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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위대가라는 말, 어렵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일위대가’라는 단어를 처음 들으면 꽤 어려운 전문용어처럼 느껴집니다.
하지만 뜻을 쉽게 풀어보면 생각보다 단순합니다.
공사 한 단위를 하는 데 실제로 무엇이 얼마나 필요한지 계산한 자료
라고 이해하면 됩니다.
도로 균열보수라면 보통 길이를 기준으로 생각할 수 있으므로,
균열 1m를 보수하는 데 재료가 얼마 필요하고, 사람이 얼마나 필요하고, 장비를 얼마나 사용해야 하는가
를 계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돈으로 바꾸면 1m당 공사비의 근거가 만들어집니다.
쉽게 말하면,
1m당 공사비 = 재료비 + 인건비 + 장비 및 기타 경비
라고 볼 수 있습니다.
전문가라면 일위대가 산출근거표 한 장만 봐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겠지만, 일반인이 보기에는 숫자와 표가 가득한 복잡한 문서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그 표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를 하나씩 풀어보겠습니다.
견적서도 얼마나 자세히 보여주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가 평소 받는 견적서부터 생각해 보면 일위대가를 이해하기가 훨씬 쉽습니다.
가장 간단한 견적은 이런 형태입니다.
“이 공사 전체 금액은 500만원입니다.”
공사비는 알 수 있지만 왜 500만원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조금 더 자세한 견적에서는 이렇게 표시할 수 있습니다.
균열보수 500m × 1m당 ○○원
이제는 전체 작업량과 m당 가격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자세히 들어가면,
재료비는 얼마인지,
인건비는 얼마인지,
장비 사용료는 얼마인지,
큰 항목별로 나누어 보여줄 수도 있습니다.
그보다 더 자세한 견적에서는 실제로 들어가는 품목을 하나씩 적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스팔트 균열보수라면 실란트, 크랙 라우터, 라우터 비트, 청소장비, 열풍장비, 실란트 멜터, 작업차량, 작업인원, 장비 운전인력, 연료와 소모품 등이 들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우리는 단순히
“얼마인가?”
를 보는 것이 아니라,
“이 공사를 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
를 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일위대가는 여기서 한 단계 더 들어갑니다
일위대가는 단순히 장비비나 재료비를 적어놓는 것에서 끝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견적서에
크랙 라우터 장비비 ○○원
이라고 적혀 있다고 해보겠습니다.
일반적인 상세견적이라면 여기까지 표시해도 충분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위대가를 직접 만들려면 다시 질문해야 합니다.
왜 그 장비비가 그 금액일까요?
그러면 장비 한 대 자체를 다시 들여다보게 됩니다.
그 장비를 얼마에 도입했는지, 어느 정도 기간 사용할 수 있는 장비인지, 시간당 연료는 얼마나 사용하는지, 정비나 소모품 비용은 얼마나 필요한지, 한 시간 동안 실제로 몇 m를 작업할 수 있는지 등을 계산하게 됩니다.
즉,
장비 한 대의 가격 → 시간당 장비비 → 1m당 장비비
순서로 계산이 내려오는 것입니다.
재료도 마찬가지입니다.
실란트 한 통이 얼마인지를 아는 것만으로는 1m당 재료비를 알 수 없습니다.
균열의 폭과 깊이가 어느 정도인지, 1m에 실제 재료가 몇 kg 들어가는지, 재료의 비중은 얼마인지, 작업 중 발생하는 손실은 어느 정도인지까지 알아야 합니다.
사람의 인건비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 인건비가 얼마인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몇 명이 필요한지,
그 인원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한 시간 또는 하루 동안 몇 m를 작업할 수 있는지
까지 알아야 1m당 인건비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위대가는 단순한 가격표라기보다
“이 공사 1단위의 가격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를 보여주는 원가분석 자료”
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아스팔트 균열보수 1m에는 어떤 작업이 들어갈까요?
라우팅 방식의 균열보수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균열에 실란트만 붓는 것으로 끝나는 작업이 아닙니다.
먼저 균열을 일정한 형태로 절삭하는 라우팅 작업을 할 수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발생한 먼지와 파쇄물을 제거해야 하고, 균열 내부의 수분을 제거하기 위해 열풍으로 건조하거나 가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그다음 전용 멜터에서 가열한 균열보수재를 주입하고 마지막으로 작업구간을 정리합니다.
공정만 놓고 보면 대략 이런 흐름이 됩니다.
라우팅 → 청소 → 열풍건조 → 실란트 가열·주입 → 작업구간 정리
각 단계마다 필요한 장비와 사람이 다릅니다.
라우팅에는 크랙 라우터와 비트가 필요하고, 청소에는 브로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열풍건조에는 Heat Lance 계열 장비가 사용될 수 있고, 실란트 시공에는 전용 Melter/Applicator가 필요합니다.
이 장비들을 실제로 누가 운전하고 어떤 순서로 움직이는지까지 알아야 전체 공정을 계산할 수 있습니다.
재료비는 어떻게 계산할까요?
균열보수에서 가장 대표적인 재료는 실란트입니다.
그런데 실란트 가격이 1kg에 얼마인지 안다고 해서 1m당 재료비가 바로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균열의 폭과 깊이에 따라 필요한 양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원리는 간단합니다.
균열 폭 × 균열 깊이 × 길이
를 계산하면 균열 내부의 체적을 구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재료의 비중을 적용하면 필요한 실란트의 무게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실제 작업에서는 가열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실이나 장비 내부 잔량 등을 고려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먼저
1m를 보수하는 데 필요한 실란트가 몇 kg인가
를 계산합니다.
그다음,
1m당 실란트 사용량 × 실란트 kg당 가격
을 계산하면 재료비가 됩니다.
그래서 같은 1m의 균열이라도 폭과 깊이가 다르면 재료비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건비는 어떻게 1m 가격으로 바꿀까요?
작업자의 하루 인건비만 보고는 균열 1m당 인건비를 계산할 수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작업능률입니다.
예를 들어 일정한 작업조가 하루 동안 500m를 작업할 수 있는지, 1,000m를 작업할 수 있는지에 따라 1m당 인건비는 크게 달라집니다.
쉽게 표현하면,
투입인원 × 노임단가 ÷ 작업량 = 1m당 노무비
라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일위대가를 작성하려면 단순히 사람의 임금만 아는 것으로는 부족합니다.
실제 공정에서 몇 명이 필요한지, 누가 장비를 운전하는지, 누가 재료를 관리하는지, 한 작업조가 어느 정도의 생산성을 내는지까지 알아야 합니다.
장비비는 더 복잡합니다
균열보수는 장비의 영향을 많이 받는 작업입니다.
라우터, 청소장비, 열풍장비, 실란트 멜터, 작업차량 등이 사용될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장비 사용료를 임의로 정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일위대가에서는 장비의 취득가격, 사용기간, 연료소비량, 정비비, 소모품, 작업능률 등을 검토하여 시간당 장비비를 계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 장비가 한 시간에 몇 m를 작업할 수 있는지를 적용해 1m당 비용으로 바꿉니다.
예를 들어 같은 라우터라도 실제 사용하는 장비의 가격과 작업능률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장비를 기준으로 계산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일위대가표를 직접 만든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요?
여기서 중요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일위대가표는 엑셀 양식만 있다고 만들 수 있는 자료가 아닙니다.
제대로 작성하려면 실제 공사를 구성하는 장비, 인력, 작업순서와 작업능률을 알아야 합니다.
어떤 장비가 필요한지,
그 장비가 얼마나 일을 할 수 있는지,
연료는 얼마나 사용하는지,
어떤 소모품이 필요한지,
몇 명의 작업자가 함께 움직여야 하는지,
이런 내용을 실제로 알아야 숫자를 넣을 수 있습니다.
물론 기존의 적산자료나 비슷한 공종의 일위대가를 참고하여 자료를 만드는 방법도 있습니다.
공개자료가 부족한 새로운 공종이라면 유사한 자료를 참고할 필요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것은 실제 공정과 다른 자료를 비슷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그대로 가져와 조합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어 균열 라우팅 자료가 없다고 해서 다른 절삭공정의 작업능률을 가져오고, 실제 사용하는 장비와 다른 장비가격을 적용하고, 다른 공종의 인원구성을 그대로 넣는다면 표는 그럴듯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숫자가 실제 균열보수 공사와 맞는지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복잡한 표라고 해서 모두 좋은 일위대가는 아닙니다
일위대가표를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숫자가 많고 표가 복잡하면 그 자체로 전문적인 자료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표가 복잡하다고 해서 반드시 좋은 자료는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각 숫자를 어디까지 거슬러 올라가 확인할 수 있는가입니다.
예를 들어 일위대가에 크랙 라우터가 들어 있다면 이런 질문을 해볼 수 있습니다.
실제 어떤 장비를 기준으로 했는가
그 장비의 취득가격은 얼마를 적용했는가
가격의 근거는 무엇인가
장비의 사용기간은 어떻게 보았는가
시간당 연료소비량은 얼마인가
어떤 소모품을 사용하는가
한 시간에 몇 m를 작업할 수 있다고 보았는가
그 작업능률의 근거는 무엇인가
장비를 운전하는 인력은 어떻게 반영했는가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최종 m당 가격에서 다시 장비 한 대의 원가까지 거슬러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런 추적 가능성이 일위대가표의 품질을 판단하는 중요한 기준 중 하나입니다.
일위대가표의 질은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요?
일반인이 보더라도 몇 가지를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첫째, 장비가 구체적으로 표시되어 있는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단순히 ‘절삭장비’, ‘청소장비’, ‘실링장비’라고만 되어 있는 것과 실제 적용한 장비의 종류와 사양이 표시된 자료는 차이가 있습니다.
둘째, 장비가격의 근거가 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장비비가 적혀 있어도 장비 한 대의 가격을 어떤 기준으로 적용했는지 알 수 없다면 이후 계산을 확인하기 어렵습니다.
셋째, 작업능률의 근거가 중요합니다.
장비가 한 시간에 30m를 작업하는 것과 60m를 작업하는 것은 1m당 장비비에서 큰 차이를 만듭니다.
넷째, 연료와 소모품이 실제 장비와 맞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휘발유를 사용하는 장비인지, 경유인지, LPG인지, 비트와 같은 소모품이 실제로 필요한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섯째, 작업인원의 구성이 실제 공정과 맞는지 봐야 합니다.
장비는 여러 대가 들어가 있는데 운전인력이나 작업자가 지나치게 적다면 실제 작업과 맞는지 다시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섯째, 재료수량이 어떻게 나온 것인지 확인할 수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실란트가 1m당 몇 kg이라고 되어 있다면 균열 폭과 깊이, 재료의 비중 등을 이용해 왜 그런 수량이 나왔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최종 m당 단가 → 재료비·노무비·경비 → 개별 장비·재료·인력 → 각각의 수량과 단가
순서로 거꾸로 따라갈 수 있는가입니다.
좋은 일위대가는 ‘복잡함’보다 ‘근거’가 중요합니다
일위대가표의 품질은 표의 페이지 수나 숫자의 개수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중요한 것은
왜 이 장비가 들어갔는지,
왜 이 사람이 필요한지,
왜 이 재료가 이만큼 들어가는지,
왜 한 시간에 이만큼 작업한다고 보았는지
를 설명할 수 있는가입니다.
다시 말하면,
일위대가의 품질은 최종 숫자보다 그 숫자의 출처와 실제 공정과의 연결성에서 판단할 수 있습니다.
가인인터는 왜 균열보수 일위대가를 직접 작성했을까요?
가인인터는 실제 아스팔트 균열보수 공정에서 사용하는 장비와 작업방법을 기준으로 일위대가를 작성했습니다.
라우팅 방식과 비라우팅 방식의 작업구성을 구분하고,
크랙 라우터, 청소장비, 열풍건조 장비, 실란트 멜터, 작업차량 등 실제 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나누어 검토했습니다.
그리고 장비의 취득가격과 운용비, 연료와 소모품, 작업능률, 필요한 작업인원과 재료사용량을 각각 계산하여 1m 기준의 비용으로 환산했습니다.
이렇게 직접 일위대가를 작성한다는 것은 단순히 계산식을 만들 수 있다는 뜻만은 아닙니다.
실제로 어떤 장비를 사용하고, 그 장비를 어떻게 운용하며, 몇 명의 사람이 어떤 순서로 움직이고, 어느 정도의 생산성이 나오는지를 알아야 가능한 작업입니다.
그래서 일위대가표를 직접 작성해 제공한다는 것은 그 공사를 구성하는 장비, 인력, 재료와 공정 전체에 대한 운용경험을 가지고 있다는 의미도 포함합니다.
설계가격과 실제 견적가격은 왜 다를 수 있을까요?
한 가지 더 알아두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일위대가에서 계산한 설계단가와 실제 공사견적이 항상 같은 것은 아닙니다.
일위대가는 일정한 조건을 기준으로 공사 1단위의 원가와 설계가격을 계산하는 자료입니다.
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작업량, 이동거리, 장비 운송조건, 야간작업, 교통통제, 현장 접근성, 작업기간 등의 조건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설계단가는 가격이 만들어지는 기준과 근거를 보여주는 것이고,
실제 견적은 그 현장의 구체적인 조건을 반영한 가격이라고 이해하면 쉽습니다.
아스팔트 균열보수 일위대가·설계자료가 필요한 경우
가인인터는 아스팔트 균열보수 공사의 설계 및 발주 검토에 참고할 수 있도록 자체 작성한 일위대가와 관련 설계자료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자료에는 균열보수 일위대가표뿐 아니라 단가 산출근거, 적용단가와 근거자료, 계산계수 및 소모율, 안전관리계획서, 공사시방서 등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자료는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바로 내려받는 공개 다운로드 방식으로 배포하지 않습니다.
사업자 정보를 확인하여 신청하시면 검토 후 이메일로 설계자료를 보내드립니다.
홈페이지의
「일위대가·설계자료 신청」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공사비를 볼 때 최종 금액만 보지 마세요
공사비를 단순히 숫자로만 보면 결국
“비싸다” 또는 “싸다”
정도의 판단밖에 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그 가격 안에 어떤 재료가 들어가고, 어떤 장비를 사용하며, 몇 명의 사람이 작업하고, 장비가 어느 정도의 작업능률을 내는지를 하나씩 들여다보면 가격의 의미가 달라집니다.
아스팔트 균열보수의 일위대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료 + 사람 + 장비 + 작업능률
이 모든 것을 실제 시공공정에 맞게 계산하고 하나의 단위로 환산한 것이 일위대가입니다.
그래서 일위대가표를 볼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단순히
“1m에 얼마인가?”
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오히려 이렇게 물어보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왜 이 가격이 나왔고, 그 숫자를 어디까지 확인할 수 있는가?”
그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자료가 실제 공사를 이해하는 데 더 도움이 되는 일위대가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