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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 GUIDE

Crafco Model 25 Router

당사가 운용중인 장비입니다

Crafco Model 25 Router
Crafco Model 25 Router

도로 균열을 보수하기 전에 먼저 사용하는 장비
Crafco Model 25 Router
도로에 균열이 생기면 갈라진 틈에 보수재를 넣어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막아야 합니다.
하지만 균열에 보수재를 바로 붓는다고 해서 제대로 보수되는 것은 아닙니다. 균열 주변이 약하게 부서져 있거나 안쪽에 먼지와 작은 돌이 남아 있으면 보수재가 도로에 잘 붙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인인터네셔날이 보유한 Crafco Model 25 Router는 보수재를 넣기 전에 균열을 정리하는 장비입니다.
쉽게 말하면, 갈라진 도로를 보수하기 좋은 상태로 다듬어 주는 장비입니다.
균열을 왜 다시 깎을까요?
도로의 균열은 폭과 깊이가 일정하지 않습니다.
어떤 부분은 좁고, 어떤 부분은 가장자리가 부서져 있습니다. 균열 안에 흙이나 작은 돌이 끼어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 상태에서 보수재를 넣으면 재료가 균열 깊숙이 들어가지 못하고 표면에만 얇게 남을 수 있습니다.
Crafco Model 25는 균열을 따라 이동하면서 주변의 약한 부분을 제거하고, 보수재가 들어갈 수 있도록 일정한 홈을 만듭니다.
상처 난 부분을 치료하기 전에 손상된 부위를 깨끗하게 정리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이 장비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Crafco Model 25의 역할은 크게 세 가지입니다.
첫째, 균열 주변의 약해진 아스팔트를 제거합니다.
둘째, 균열을 일정한 폭과 깊이로 정리합니다.
셋째, 보수재가 충분히 들어가고 포장면에 잘 붙을 수 있는 공간을 만듭니다.
이 장비가 직접 보수재를 넣는 것은 아닙니다. 다음 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바탕을 준비하는 전처리 장비입니다.
균열보수는 어떤 순서로 진행될까요?
도로 균열보수는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먼저 Crafco Model 25로 균열을 정리합니다.
그다음 절삭 과정에서 발생한 먼지와 작은 돌을 청소합니다. 균열 안에 수분이 남아 있다면 히트랜서의 뜨거운 바람으로 건조합니다.
균열 내부가 깨끗하고 건조해지면 Crafco EZ 1000과 같은 멜터에서 녹인 보수재를 주입합니다.
작업 순서는 다음과 같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균열 정리 → 먼지 제거 → 수분 건조 → 보수재 주입
Model 25는 이 과정에서 가장 먼저 사용되는 장비입니다.
사람이 균열을 따라 움직이며 작업합니다
작업자는 장비 뒤쪽의 손잡이를 잡고 균열선을 따라 이동합니다.
도로 균열은 곧게만 생기지 않고 여러 방향으로 휘어져 있기 때문에 작업자가 균열 모양을 보면서 장비 방향을 조절해야 합니다.
장비 아래쪽의 회전날이 균열 주변을 깎아냅니다. 포장 안에 단단한 돌이 포함돼 있으면 장비가 흔들릴 수 있으므로 양손으로 안정적으로 조작해야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장비를 밀고 가는 단순한 작업처럼 보이지만, 균열의 방향과 포장 상태를 계속 살펴야 하는 작업입니다.
모든 균열을 라우팅하는 것은 아닙니다
도로에 생긴 모든 균열을 반드시 라우터로 깎는 것은 아닙니다.
폭이 매우 좁고 상태가 양호한 균열은 청소와 건조 후 바로 보수재를 넣기도 합니다.
반대로 균열 폭이 넓거나 가장자리가 약하게 부서진 곳, 보수재를 충분히 넣을 공간이 필요한 곳은 라우터로 정리한 뒤 보수합니다.
따라서 현장의 균열 상태와 적용 기준을 확인한 후 라우팅 여부를 결정합니다.
보수재보다 먼저 품질을 결정하는 작업
균열보수 현장에서 가장 눈에 잘 띄는 장면은 뜨거운 보수재를 갈라진 틈에 넣는 모습입니다.
하지만 보수재를 넣기 전에 균열을 얼마나 깨끗하고 알맞게 준비했는지가 보수 품질에 큰 영향을 줍니다.
먼지와 수분이 남아 있거나 약한 아스팔트 위에 보수재를 올리면 접착상태가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균열을 일정하게 정리하고 깨끗하게 청소한 뒤 보수재를 넣으면 재료가 균열 내부에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Crafco Model 25는 완성된 보수면에서는 보이지 않지만, 제대로 된 균열보수를 위해 꼭 필요한 준비작업을 담당합니다.
현장까지는 어떻게 운반할까요?
Crafco Model 25는 사람이 들어서 옮길 수 있는 소형 공구가 아닙니다.
가인인터네셔날은 이 장비를 LOOK 7×18 밀폐형 트레일러 안에 적재해 현장으로 운반합니다.
트레일러에는 Model 25 외에도 히트랜서, 소형 균열보수 장비, 발전기, 작업공구와 안전용품을 함께 싣습니다.
현장에 도착하면 트레일러 뒤쪽의 경사판을 내려 장비를 꺼냅니다. 작업이 끝나면 장비를 다시 트레일러 안에 넣고 고정해 안전하게 운반합니다.
작업 중에는 안전관리도 중요합니다
라우터가 포장을 깎을 때는 작은 돌과 먼지가 발생하고 소음도 큽니다.
따라서 작업자는 보안경과 귀마개, 안전화 등의 보호장비를 착용해야 합니다. 먼지가 많이 발생하는 곳에서는 호흡보호구도 필요합니다.
차량이 통행하는 도로에서 작업할 때는 라바콘과 안전표지판을 설치하고 작업구간을 통제해야 합니다.
장비를 잘 사용하는 것뿐 아니라 작업자와 주변 차량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한 작업의 일부입니다.
마무리
Crafco Model 25 Router는 도로 균열에 보수재를 넣기 전에 갈라진 부분을 정리하는 장비입니다.
균열 주변의 약한 부분을 제거하고, 보수재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도록 일정한 공간을 만들어 줍니다.
이후 먼지와 수분을 제거한 다음 뜨거운 균열보수재를 주입합니다.
도로 균열보수는 단순히 갈라진 틈을 덮는 작업이 아닙니다.
균열을 정리하고, 청소하고, 건조하고, 보수재를 넣는 과정이 순서대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Crafco Model 25는 이 가운데 가장 첫 번째 준비작업을 담당하는 중요한 장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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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인터네셔날
아스팔트 균열실링·메스틱 패칭 전문
홈페이지: sealant.co.kr
유튜브: 가인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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