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ARCHIVE
시공사례
강릉 국도
다른 현장사진 · 작은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현장/시설강릉 국도
시공구역차도
공법균열실링
손상균열
작업 중 5분 미만의 짧은 소나기가 내려 공사를 연기하려 했으나, 전체 공사의 준공기한이 이미 상당 기간 경과한 상황이어서 감독관 요청에 따라 작업 가능한 구간부터 순차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균열실링은 균열 내부뿐 아니라 주변 포장면까지 충분히 건조된 상태에서 시공해야 하므로, 히트랜서를 이용해 균열부와 주변부의 수분을 제거하면서 작업했습니다.
비의 양은 많지 않았지만 건조에 시간이 오래 걸려 대형장비로 한꺼번에 연속 시공하기보다는, 대형 용해기에서 필요한 만큼의 실란트를 MA10에 중간중간 받아 건조가 완료된 구간만큼씩 전진하며 시공했습니다.
균열부는 라우팅 후 히트랜서로 청소·건조하고, 건조상태를 확인한 뒤 실란트를 주입했습니다.
물량은 많았지만 기상조건 때문에 작업속도는 건조속도에 맞춰 조절해야 했던 현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