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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

경기도 남양주시 · · 균열실링

남양주 광동고등학교

현장/시설남양주 광동고등학교
시공구역구내도로·주차장
공법균열실링
손상균열
전처리: 라우팅→히트랜서 /
장비: 대형 용해·실링장비 + MA10 /
작업 특징: 중간규모 물량·마감 외관 중시·MA10 슈를 이용한 균일 마감 남양주 광동고등학교에서 진행한 아스팔트 균열보수 현장입니다.
작업 물량이 소형장비만으로 진행하기에는 다소 많고, 그렇다고 대형 실링장비를 직접 운용하기에는 애매한 규모의 현장이었습니다.
이에 대형장비를 현장에 투입해 실란트를 용융하고, MA10 소형 균열실링 장비에 필요한 만큼 받아 이동하면서 시공했습니다.
균열부는 라우팅한 후 히트랜서로 내부를 청소·가열하고 실란트를 주입했습니다.
특히 이 현장은 발주처에서 균열실링 후의 마감 형태를 중요하게 요청했습니다.
대형장비는 작업속도와 실란트의 직접 공급 측면에서 효율적이지만, 완드에서 바로 토출해 마감하는 방식과 비교하면 MA10은 토출부에 실란트를 눌러 정리하는 슈(Shoe)가 있어 균일한 폭과 두께로 마감하기가 용이합니다.
이에 대형장비는 실란트 용해와 공급에 사용하고 실제 균열선의 주입·마감은 MA10으로 진행했습니다.
완성된 실링선이 차선을 그은 것처럼 일정하게 보이도록 외관 품질까지 고려해 장비 운용방법을 선택한 현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