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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례

북한 개성공단 · · 공법 비교·실증 시범공사

개성공단 시범공사

현장/시설개성공단 시범공사
시공구역시범시공 포장구간
공법공법 비교·실증 시범공사
손상복합시공 시범공사
작업성격: 공법 비교·실증 시범공사 적용공법: 적외선 패칭 / 실코팅 / 2액형 표면처리 시험제품 / 균열실링 균열실링: 실제 균열보수 아님 / 시험용 라우팅 후 시공 시연 목적: 공법별 시공성·경과·내구성 비교 후 향후 보수공법 검토 개성공단이 운영되던 시기에 현장을 방문해 진행한 아스팔트 포장보수 시범공사입니다.
특정 손상부를 실제 보수하기 위한 공사라기보다, 당시 가인인터에서 적용하던 여러 포장보수 공법을 현장에서 직접 시공해 보여주고 향후 내구성과 적용성을 비교하기 위한 시험·시범 시공이었습니다.
한 구간에 적외선 패칭, 실코팅, 2액형 표면처리 시험제품, 균열실링 등 여러 공법을 각각 인접하게 시공했습니다.
2액형 제품은 울산 남구에서 실증했던 것과 같은 계열로, 골재분리 및 미세균열이 발생한 포장면의 표면보호와 방수 등을 목적으로 시험 적용했습니다.
균열실링은 당시 시범공사의 특성상 실제 균열이 있는 구간을 보수한 것이 아니라, 건전한 아스팔트 포장면에 라우터로 시험용 홈을 형성한 후 전처리와 실란트 주입 과정을 시연했습니다.
각 공법을 나란히 시공한 뒤 시간 경과에 따른 상태와 내구성을 비교해 향후 개성공단 포장보수에 적용할 공법을 검토하기 위한 목적의 시범공사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