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스팔트 보수 전문 기업 가인인터네셔날입니다.
아파트 단지나 공장, 상가 주차장 등의 아스팔트 보수를 계획하실 때 담당자분들이 가장 많이 걱정하시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공사 때문에 차량 통제를 얼마나 오래 해야 하나요?" 인데요.
오늘은 해외 선진 도로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보수 공사 후 언제부터 안전하게 차량이 지나다닐 수 있는지
알기 쉽게 정리해 드립니다.
![[공사 및 양생] 아스팔트 보수 공사 후 차량 통행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https://mblogthumb-phinf.pstatic.net/MjAyNjA4MTNfMjEx/MDAxNzg2NTU2OTM0Njk0.XLPGpmGzZ4hoETFvL-hM0MXdfjsfMwkSid8JgL7RyPEg.NHpGYE9WFz7Ax1c43Ys7FHfdWkV3QAocMT_nNTvBBvog.PNG/%EB%B3%B4%EC%88%98%ED%9B%84%ED%86%B5%ED%96%89.png?type=w800)
1. 아스팔트 보수재는 '마르는' 것이 아니라 '식는' 것!
많은 분들이 페인트가 마르는 시간을 생각하시지만, 아스팔트 보수에 쓰이는 특수 자재들은 뜨겁게 젤리처럼 녹여서 빈틈을 채운 뒤, 차갑게 식으면서 고무처럼 단단해지는 원리입니다.
따라서 수분이 증발하며 마르는 것이 아니라, 온도가 떨어져 굳는(식는) 시간만 확보되면 바로 차량이
통행할 수 있습니다.
2. 보수 종류에 따른 차량 통행 가능 시간
현장의 파손 정도와 시공 방법에 따라 굳는 시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실금 메우기 (균열실링) : 약 30분 ~ 1시간 이내 얇게 갈라진 틈새에 보수재를 채워 넣는 작업입니다. 들어가는 자재의 양이 적어 금방 식기 때문에, 작업 후 빠르면 30분, 넉넉히 1시간 정도면 바로 차량 통행이 가능합니다.
패인 곳 메우기 (메스틱패칭) : 약 1시간 ~ 2시간 이내 포트홀이나 거북이 등껍질처럼 심하게 깨져서 넓고 깊게 패인 곳을 튼튼하게 채우는 작업입니다. 두껍게 채워진 자재가 속까지 완전히 단단하게 굳으려면 보통 1~2시간 정도의 차량 통제가 필요합니다.
💡 요약하자면? 대부분의 아스팔트 부분 보수 공사는 대규모 도로 포장과 달리, 시공 후 1~2시간 이내에 바로 일상적인 차량 통행이 가능합니다. 통행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매우 빠르고 효율적인 공법입니다.
3. 계절과 날씨에 따라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대로 '식으면서 굳는' 원리이기 때문에 바깥 날씨의 영향을 받습니다.
서늘한 봄/가을: 찬 공기 덕분에 보수재가 빠르게 굳어 차량 통제 시간이 훨씬 짧아집니다. (봄, 가을이 보수 공사의 최적기인 이유 중 하나입니다!)
더운 여름: 한여름 뙤약볕 아래에서는 아스팔트 바닥 자체가 뜨거워 자재가 식는 데 시간이 조금 더 걸릴 수 있습니다.
4. 우리 현장의 정확한 공사 시간과 견적이 궁금하시다면?
통행 차단 문제로 보수를 미루고 계셨다면 걱정하지 마세요! 가인인터네셔날은 현장 상황에 맞춰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는 최적의 시공 일정을 제안해 드립니다.
스마트폰으로 현장 사진을 찍어 보내주시면 빠르고 정확한 예상 견적과 시공 안내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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